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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 후문에서 탑에 오르고 정문쪽 방향에 있는 연못에서 바라본 모습니다.
건기라 물이 없어서 덜 예쁘다고 한다.
씨엠립에 가면 알 수 있지만, 여기는 평지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디 흔한 낮은 동산도 없는데, 저 사원을 짓기 위해서 약 40km 떨어진 채석장에서 돌을 옮겨와서
사원을 지었다고 한다.
사진에는 작게 나았지만 실제로 보면 탑이 웅장하다.
사원 곳곳에 볼 것이 많기 때문에 가이드는 필수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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