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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쯤 모 방송국에서 스위스 장인이 만든 태엽 손목시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고 저두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더랬습니다. 태엽을 손으로 감아 마치 애완동물에게 밥을 주는 것 같은 기분 . . . TV에 나왔던 시계는 최소 몇천만원에서 몇억 까지 하더군요. 그림에 떡이죠.
그런데 중국에서 저가 태엽시계를 만들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깐 몇천원에서 몇만원 정도면 살수 있더라구요.
상품의 댓글을 보니 고장도 잘나고 반품도 많은것 같던데 그 제품은 아니고 같은 회사 제품을 가격이 저렴에서 구입했습니다.
요 며칠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시간도 잘 맞고 대 만족입니다.
며칠에 한번씩 태엽을 감아주면되는데 저는 아침마다 밥을 주는 마음으로 감아주고 있습니다. 태엽시계라 약간 무직간 감이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좋더군요. ㅎㅎ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희 그 가격에 만들 수 없을 것 같더군요.
모처럼 중국 덕분에 소원하나를 저렴하게 이룰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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