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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을 만나러 영등포에 갔다.
국철을 타본지 2년은 넘은듯 하다. 너무 간만에 타서인지 새롭더라.
국철은 기차같아서 지하로만 다니는 전철과는 분위기가 틀리다.
전철이 플랫폼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노라면 왠지 설레리는 기분이 들곤한다.
분당에서 영등포까지 가깝지 않은 길이었지만 간만에 친구들 덕에
20대 초반 대학시절이 생각이 나서 기분이 좋았다.
역시 국철은 낭만이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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